"저소득층 자활, 자립에 최선 다할 터"
담양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5일 제3대 조태섭 센터장 취임식을 가졌다.
조태섭 신임 센터장은 광주 출생으로 20여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모금 및 배분업무 센 터장으로 근무중 이번에 담양 센터장으로 부임했다.
조태섭 센터장은 취임사에서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가 출근하고 싶고 함께하고 싶은 공동 체 육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항상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해서 인큐베이터 역 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담양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 양,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자활근로 시장진입형인 ‘푸드천 사 사업단’ 사업을 비롯해 총 5개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활기업 2개 사업을 포함 약 6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일터, 희망찬 미래의 자활비전을 갖고 집중적이 고 체계적인 통합서비스를 지원해 탈 빈곤에 크게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