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지역자활센터는 추석을 맞이하여 NH농협은행 담양군지부(지부장 이기복)와 함께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및 관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위문하였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은행 전남지역본부에서 쌀 소비 촉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목적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한 1,000만원을 지원받아 담양군 관내에서 생산된 백미(322포대)를 구입하였으며, 양곡배송 업체인 자활기업 『희망나르미』를 통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담양지역자활센터에서 이와는 별도로 추석을 맞이하여 홀로사는 참여자들을 위하여 개인별 25,000원 상당의 음식 재료를 구입하여 지원하는 온정나누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담양지역자활센터 조태섭 센터장은 “구성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활동 및 봉사활동도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